Welcome to Cellist's Library
음악과 여행, 책과 삶의 이야기가 머무는 첼리스트 박민희의 서재입니다.
첼리스트의 서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첼리스트이자 작가 박민희입니다.
음악은 늘 제 삶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첼로를 연주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책을 쓰며 제 마음속에 오래 머물러 있던 이야기들을 기록해 왔습니다.
이 블로그는 음악과 여행, 그리고 삶의 작은 순간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책 속의 이야기를 다시 펼치며
제가 출간한 《알프스의 노래》, 《갯새암—내 어머니의 샘》, 《가을이 내리는 저녁》에는 유럽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의 이야기, 음악가로 살아가며 만난 특별한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프라하와 잘츠부르크, 알프스의 여러 마을을 여행하며 느꼈던 감동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제가 출간한 책의 원고를 한 편씩 한국어와 영어로 소개하려 합니다. 책에 미처 담지 못했던 뒷이야기와 여행의 기록, 음악가의 일상, 그리고 삶을 지나오며 발견한 작은 깨달음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한 곡의 음악을 듣듯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한 곡의 음악을 듣듯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권의 책을 읽듯,
한 편의 음악을 듣듯,
천천히 함께 걸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민희
Cellist & Author
Welcome to Cellist's Library
Hello, and welcome.
My name is Minhee Park. I am a cellist and an author.
Music has always been at the heart of my life. Through performing the cello, I have met many people, and through writing, I have recorded the stories that have long remained in my heart.
I created this blog as a place to share stories of music, travel, books, family, and the quiet moments that shape our lives.
My published books include Songs of the Alps, Gaetsaeam: My Mother's Spring, and An Evening When Autumn Falls. Within their pages are beautiful landscapes from Europe, family memories, and special moments I encountered while living as a musician and writer.
The memories of Prague, Salzburg, and the villages of the Alps remain especially vivid in my heart.
Here, I will introduce the stories from my books one by one in both Korean and English. I also hope to share untold stories, travel memories, reflections from a musician's life, and thoughts gathered along the journey of living.
In a world that moves so quickly, I hope this can become a place where you may pause and rest, as though listening to a quiet piece of music.
Like reading a book,
like listening to a piece of music,
I hope you will walk slowly with me.
Thank you for visiting.
Minhee Park
Cellist & Author
자주 묻는 질문
1. 첼리스트의 서재에서는 어떤 글을 만날 수 있나요?
박민희 작가가 출간한 책의 원고를 중심으로 음악, 유럽 여행, 가족, 신앙, 삶에 대한 에세이를 한국어와 영어로 소개합니다.
2. 책의 원문과 영어 번역을 함께 볼 수 있나요?
네. 한국어 원문의 감성을 보존하면서 영어권 독자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은 영문 번역을 함께 제공합니다.
3. 가장 먼저 연재되는 책은 무엇인가요?
첫 번째 연재 작품은 스위스와 알프스의 풍경, 가족, 치유와 희망을 담은 여행 에세이 《알프스의 노래》입니다.
한 줄 감상평
음악 한 곡을 듣듯 천천히 머물며, 책과 여행과 삶의 이야기를 만나는 따뜻한 서재.
